과학자들이 인간의 장에서 예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수천 종의 바이러스 종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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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나는 코로나에 대한 이 어리석은 세계적인 팬데믹이 시작될 때부터 우리가 바이러스와 함께 살도록 만들어 졌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좋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안의 그것들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설명해 왔다.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거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말살하려는 어떠한 행동도 틀림없이 실패할 것인데, 그것들은 인류의 시작부터 우리 몸의 일부였고 영원히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것들을 말살한다면, 우리는 인류 또한 말살하게 된다. 우리는 그것들 없이는 살아 남을 수가 없다. 그것들은 자연질서의 일부이다. 건강하다는 것은 모든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과 조화롭게 살아 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 없이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매우 중요하다. 바보같은 마스크를 쓰고 우리를 죽일 수도 있는 위험한 미생물로 가득 찬 세상을 떠올리는 대신, 우리는 지구를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포함하여 모든 것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바라 보아야 한다. 그들은 여기에서 살 권리를 우리만큼 가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그것들을 우리 몸의 일부로 생각하면 세상은 위험한 곳이 아니라 보다 친근한 곳이 된다.

“모든 바이러스가 해로운 것은 아니며, 장 생태계의 필수구성 요소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럽 분자 생물학 연구소의 생물 정보학 연구소의 생화학자 알렉산드르 알메이다.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는 인간의 장에서 발견된 약 14만 종의 바이러스 종을 식별하고 분류했으며 이중 50 퍼센트 이상이 예전에는 과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는 장 파지 데이터베이트로 알려져 있으며 28,000개의 개별 메타 게놈 (전 세계 28개 나라 사람들에게 채취한 장내 미생물군유전체 샘플의 DNA 서열)을 분석 한 결과물이다.

정말 엄청난 양의 데이터 중에는 새로 발견된 수만 개의 바이러스와 인간의 장을 집이라고 부르고 있는 142,809개의 바이러스 종들이있었다. 그 중 대부분은 박테리오파지(박테리아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와 고세균이라고 하는 추가 단세포 유기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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