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것은 괜찮다

라엘의 논평:
“괜찮은” 것뿐 아니라 강력히 권장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최근의 공포와 관련된 각기 다른 반응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된다. 두려움과 걱정은 일반적이지만 농담과 웃음은 허용되어야 할까요? 그렇다. 그래야만 한다.

명백한 질병과 죽음의 관점을 벗어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몇몇 최근의 외침들이 있어 왔다.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유머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다. 세르비아 대통령과 윌리엄 왕자처럼 농담을 퍼뜨리는 공인들 다수를 분노하게 했다. 위어드의 엠마 그레이 엘리스는 그 바이러스를 조롱하는 것이 괜찮은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제는 정확히 왜, 이런 식의 농담이 갑자기 용납되지 못할 것이 되었는가?

어떤 한 논쟁은 그것이 “아시아인은 해롭다는 고정관념”을 공고히 한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보스톤 시장은 올해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에 소니가 참여하지 않는다고 발표하기를 고대하기도 했다. 이런 질문으로 대답한다. “박쥐를 먹지 말라”라고 말하는 것은 정확히 얼마나 인종차별적인가? 내가 오지 오스본이 박쥐를 잡아 먹는 농담을 하면 갑자기 내가 중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주의자가 되는 것인가?

또 다른 비난은 “시기상조” 논쟁으로 그 상황이 농담을 하기에는 여전히 너무 끔찍하고 명확하지 않은 날 것의 상태라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제한은 정확히 언제쯤인가? 그 치명성을 비웃지 않고서 그것에 대한 공포수준에 관한 농담을 퍼뜨릴 수 있을까? 이런 규칙은 누구에게 적용되는가? “시기상조” 규정은 누가 만들고 있나? 농담을 입에 담을 수 있는 공식 요청서를 그들에게 작성해서 보내야 하는가?

 

https://www.rt.com/op-ed/482519-coronavirus-jokes-humor-too-soon/?fbclid=IwAR1XkWlUUkqy_-p_cjdYEQau-Vi9IKl5SDkGZbdiAJjKJcjOKwlbJCvOEQs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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