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Gaza에 살고 있다면 나는 로켓을 발사 할 것인가’ 반이스라엘 트윗으로 비난받은 영국 정치인

라엘의 논평:
모든 서구 언론과 정치인들은 이스라엘이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인들은 이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스라엘 영토를 점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군대가 있는가? 점령은 전쟁을 벌이는 것이지 않은가? 최악의 이중잣대이다!

어느 영국 정치인이 가자 지구 내 이스라엘의 공세에 대해 트위터에 ‘불쾌한’ 논평을 남긴 후 테러법에 따라 경찰에 신고됐다.

자유민주당 하원의원인 데이비드 워드는 화요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팔레스타인인이라면 이스라엘에 로켓을 발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큰 의문은 만일 내가 #Gaza에 살고 있다면 나는 로켓을 발사할 것인가 하는 것이고, 아마도 그럴 것이다”라고 트윗했다.

후속 메시지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이히 빈 아인 #palestinian – 서방은 마음을 정해야 한다 – 어느 편인가?”

보수당 의원인 나딤 자하위는 시경찰에 서한을 보내 워드의 행동에 대한 조사를 “긴급” 촉구했다.

이 발언은 보수당 의장 그랜트 샹스를 포함한 다른 의원들에 의해 즉시 비난 받았으며, 그는 그것을 “폭력 선동”이자 “완전히 무책임한” 것이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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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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