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나후는 웨스트 뱅크에 유태인 거주자들을 위한 800개의 주거지 건설을 앞당길 것을 정부에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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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식민지화는 계속된다. 완전한 병합으로 가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나후는 웨스트 뱅크 지역에 수백 개의 정착민 주거지를 건설하는 계획을 앞당기라고 명령했다. 야당 정치인들은 미국에 들어서는 바이든 행정부와 긴장감을 조성할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 총리는 유대와 사마리아에 수백 개의 주거지들을 건설하는 것을 앞당길 것을 명령했다”라고 월요일 네타나후 집무실에 밝혔다. 그 성명은 점령된 웨스트 뱅크에 대한 성경 속 이름들을 사용했으며 유태인 정착지 안에 건설될 약 800개의 주거지들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건설이 시작될 날짜는 확실하지 않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국방부 위원단인 민정 고등 기획위원회는 다음 주 웨스트 뱅크 정착지에 초기 500개의 주택 건설을 승인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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