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심리상태’, 승객들이 지하철 문에 머리가 낀 여성을 방치하며 촬영했다

라엘의 논평:
동정심의 종말은 인류의 종말을 뜻한다.

 

뉴욕 지하철 차량 문에 머리가 낀 한 여성의 기괴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분노를 야기한 것은 그 영상 속에서 아무도 그녀를 돕기 위해 차량을 멈추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화요일 반대편 차에 탑승한 승객이 촬영한 짧은 영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문 사이에 머리가 끼인 채로, 핸드백이 그녀 앞에 매달려 있고, 나머지 몸은 차에 머물러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요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이후 이 영상은 1백4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13,500 개 이상의 댓글을 만들어 냈다.

동영상 속 그 여성은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승객과 적어도 한 명의 운송 노동자가 그녀를 지나칠 때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는다.

도움이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은 누군가가 그 여자를 도와야한다고 생각한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만들었지만, 적어도 한 명의 선한 사마리아인이 곤경에 처한 그 승객을 도와줄 사람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자신들의 일상적인 뉴욕의 심리상태로 주변을 돌아다니는 뉴욕인들”이라고 한 논평자는 썼다. “그 모든 것을 촬영하는 ‘카메라’ 뒤에는 인간이 있다… 이 여성을 돕는 대신에 말이다… 그 무엇도 사람들을 돕지도 않게 만드는 지경까지 당신이 이르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라고 다른 이는 표현했다.

다른 이들은, 반대로, 그 불운한 사건 속에서 웃음거리를 찾아 냈다.

“Lmaoooo Yall은 긴장을 풀어야 한다… 그녀는 단지 문에 끼었을 뿐이다… 죽어가고 있는 게 아니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운전자가 문을 열어야 한다. 그녀는 문제 없을 것이다”라는 한 댓글을 읽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인지 그녀가 너무 조용히 있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기는 하다. 뉴욕시는 자신은 스스로 보살펴야 한다고 가르칠 것이다!”라고 뉴욕에서의 삶에 익숙한 것이 분명한 어느 누리꾼이 썼다. “뉴욕이잖아! 이것은 매일의 평범한 일상이다. 여기서는 새로울 것이 없고, 사람들은 갈 길이 있고, 그냥 가던 길을 가면 된다!”라고 또 다른 이가 평했다.

MTA 측은 뉴욕 데일이 뉴스에 그 영상에서 목격된 작업자가 실제로 그 여성을 무시하지 않고 그녀가 문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문을 열도록 운전자에게 요청하는 과정에 있다.

“이것은 불행한 사건이지만, 그 승객은 우리의 열차 통제사에게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빠져 나갈 수 있었다”라고 MTA 대변인 베스 드팔코는 그 언론사에 말했다. “문이 열려 있었기 때문에 기차가 움직일 위험은 없었다.”

CBS2는 그 여성은 빠져 나온 뒤 거부하고 현장을 떠났다고 보고했다.

https://www.rt.com/viral/383773-nyc-subway-head-stuck-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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