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느낄 때 행복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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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두려움을 느낄 때 행복은 불가능하다. 두려움은 행복의 가장 큰 적이다. 행복을 이루기 위한 정신적 노력은 무엇보다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모든 두려움을 완전히 파괴하는 가운데 있다. 일부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 안에 심어진 것이고, 다른 것들은 소위 “교육”에 의해, 그리고 다른 것들은 소위 “문화”, 즉 책, 영화, TV 프로그램 등에 의해 심어진 것이다.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위험한 두려움은 종교와 정부가 자신의 권력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해 왔고, 또 지금도 사용하는 것들이다.
두려움은 환상이다. 인간의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이다. 그런데 왜 피할 수 없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하는가? 모든 인간은 100퍼센트 예외 없이 죽는다. 그래서, 산다는 것은 이 피할 수 없는 결과를 단지 감내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두려워하는 대신 평온함 속에 받아 들이는 것이다.
두려움은 때때로 “때가 되기 전에”, 즉 너무 어릴 때 죽는다는 개념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죽음을 위한 ‘이상적인 시간’이나 ‘이상적인 순간’이 없기 때문에 내일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두려움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에 벌어진 일에 대한 생각 없이 매 순간을 강렬하게 살아라.
어떤 이들은 심지어 죽음을 두려워 하기 보다, 더 나아가 죽음 이후에 올 것을 두려워 한다. 고대 종교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타는 불과 같은 것으로 이런 두려움을 이용한다. 그런데, “영원히 태울 수 있는” 물질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 내면에서 모든 두려움을 파괴하는 과정이 시작되는 것을 살펴 보자면, 우리는 우리 내면에 존재할 수도 있는 모든 두려움들을 확인할 수 있는 명상에 몰입 해야 한다.
분명히 코로나 방지 마스크는 두려움의 가장 강력한 표현 중 하나인데,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첫째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오염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고, 둘째로 마스크들이 완전히 쓸모 없는 상황에서도 대다수가 착용하는 사회에서는 이를 준수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다고 타인들에게 판단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것이 개인의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는 이유는 우리가 표현하는 메시지가 분명하기 때문이며, 그 메시지는 바로 “나는 두렵지 않다!”이기 때문이다. 나는 바이러스도 당신의 판단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나이며, 나는 두려움 없이 살고 있으며, 동시에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 가는, 다시말해 전혀 살아 있는 것이 아닌 채로 사는 당신의 자유를 존중한다. 당신은 나를 이기적이다, 의식이 없다, 혹은 위험하다고 말할 수 있다. 두려움과 타인의 판단 속에 사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나는 내 선택, 특히 두려움 없이 사는 것, 그중에서도 특히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이 사는 것을 정당화할 필요가 없다선택, 특히 두려움 없이 사는 것, 그중에서도 특히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이 사는 것을 정당화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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