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와일리는 반유대주의적 폭언 이후 경찰조사를 받았고 관리자에 의해 정지 당했다

라엘의 논평:
규정들을 지시하는 0.001퍼센트에 대한 또 다른 사례…

 

영국 랩퍼 와일리는 날카로운 반응을 촉발한 일련의 반유대주의적 트윗들을 올리며 이상한 돌출행동을 보인 뒤에 경찰의 조사를 받았고 그의 소속 레이블로부터 퇴출되었다.
이 흑인 아티스트는 금요일과 토요일 유대인들에 대하여, 그들이야말고 “진짜 적”이라고 말하며 그들을 쿠 클룩스 클랜에 비유하는 엄청난 양의 트윗들을 게시한 후 거센 반발을 촉발시켰다.

“유대인은 한 흑인의 인생을 파명시킬 수 있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겠지만 나한테는 통하지 않는다 나는 무자비하다”라고 게시글 중 하나에서 그가 말했다. 또 그는 유대인 공동체를 향해 이스라엘은 “너희들의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런던의 타워 햄리츠 자치구 경찰은 연루된 반유대주의적 트윗들에 대한 “엄청난” 보고들을 받은 후 “관련된 것”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격한 반응 이후 그 랩퍼에게 좋지 않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앞서 와일리의 매니저 존 울프는 에이 리스트 매니지먼트는 “이 사회에 반유대주의가 설 곳은 없다”고 말하며 그에 대한 “모든 연결을 끊었다”는 트윗을 올렸다. 하지만, 리차드 코위가 본명인 와일리는 그가 울프에 대한 모든 연결을 끊은 것이라고 말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이러한 주장에 반박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은 총 940,000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와일리의 계정을 삭제하라고 요구받고 있다. 그는 트위터가 그의 폭언 이후 그를 일시 정지시켰다고 말했지만, 그는 토요일 비슷한 주장들을 트윗하며 “행동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그 후 그는 7일 간 트위터에 접속금지 당했다고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의 게시물 중 일부는 트위터의 규정들을 어겼다는 이유로 삭제된 상태이다.

“만약 이러한 규정들을 위반하는 계정들이 발견된다면 우리는 강제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트위터 대변인은 가이언 지에 말했다. “이 계정은 우리의 증오적 행위에 관한 정책을 위반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막혀 있다.”

반유대주의 반대운동 측은 런던 경찰청에 와일리를 신고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그의 계정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으며 그의 MBE(영국제국 최고훈장 회원)을 박탈하기 위해 내각과 접촉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rt.com/uk/495852-wiley-management-police-antisemitism/?fbclid=IwAR1cUTbVpce9z4Yi03RPV5SN76ASaEQKVXqhw2aGB3bQ_qfaXSyfk7DJQ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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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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