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대 레이서 : 전문 레이서 발렌티노 로시가 로봇 오토바이와 경주를 벌였다

라엘의 논평:

그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조만간 컴퓨터가 운전하는 오토바이가 세계 최고의 운전사 조차도 물리칠 것이다. 그리고 포뮬러 원을 포함한 경주용 자동차들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경주용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은 50바퀴 이상 똑같은 장소에서 항상 브레이크를 걸고, 회전하고 또 가속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인간은 어떤 실수도 없고 그렇게 할 수 없다. 컴퓨터는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적당한 센서들로 노면상태, 타이어나 브레이크 온도 등을 정확히 감지할 수 있다… 어떤 인간보다도 빠르게.

 

야마하는 그들이 만든 인공지능 오토바이와 모던 데이 존 헨리 대회에서 전문 레이서 발렌티노 롯시와 겨루었고… 로봇이 그의 먼지를 먹었다.

야마하는 2015년부터 모토봇에 대한 작업을 해 왔으며, 결국 트랙에서 인간을 물리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토바이를 개조하지 않았고 로봇은 인간이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바이크를 작동시켰다. 정확한 포지셔닝 센서를 사용하며 124mp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모토봇은 로시보다 32초 뒤처져 경기를 마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설 수 없는 로봇에게는 인상적인 업적이다.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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