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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자동차에 대한 왓츠앱 메시지로 두바이에 투옥된 영국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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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두바이를 보이콧하라!

 

영국 부동산 중개인은 6000파운드 이상의 사기를 당한 후 사기꾼 자동차 판매원에게 왓츠앱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투옥되었다. 그는 자동차 판매상에게 “밤에 맘편히 잘 수 있나?”라고 물었다.

킹스톤 사람 야신 킬릭(29세)은 중고 폭스바겐 골프에 6000파운드를 썼고, 불과 몇 시간 후에 차량이 고장이 났다. 킬릭은 그 차가 이전에도 고장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그 판매에게 왓츠앱으로 분노를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

“사람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하고는 밤에 잠이 오는가?” 킬릭은 그렇게 메시지에 적었다. 킬릭은 또한 자동차 판매원을 사기의혹이 있는 거래를 근거로 법정으로 가져 가겠다고 위협했고, 그가 차를 파는 방식은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자동차 판매원은 경찰에 협박 메시지를 신고했고, 그로 인해 킬릭은 두바이 공항에서 체포되었으며, 이때 그는 아내와 함께 친척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영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때 감옥에서 3주를 보냈고 1000파운드의 벌금을 부과 받았으며 크리스마스 날에 “콩, 호박, 렌틸콩”을 배식받았다. 설상가상으로, 그가 감옥에서 풀려났을 때 그 나라에서 추방되었다.

그는 또한 영국 대사관을 비난하며 외교 서비스는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킬릭의 파트너 로빈(31)은 이 시련이 악몽이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집과 직장을 잃었고, 이 사람이 우리를 갈라 놓은 것은 끔찍했고 우리는 엄청난 손해를 봤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영국으로 돌아와 결혼하여 새 가정을 꾸리기 전 마지막 모험으로 그곳에 갔다.”

킬릭은 더 선 지에 “악몽이었다. 감옥의 환경은 끔찍했다. 나는 왓츠앱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소름 끼치는 대우를 받았다.”

아랍에미리트에서 불의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 ‘두바이 억류’의 라다 스털링은 언론에 말하길, “아랍에미리트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사이버 범죄법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위법에 갈렸는데, 심디어 두바이 밖에서도 그렇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두바이에서 누군가에게 비판이나 불만이 담긴 전자 매체를 통한 메시지를 보내면 누구나 경찰 조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벌금을 내거나 투옥 될 수 있다.”

킬릭은 UAE에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 유일한 사람이 아니다 – 지난 여섯 달 동안 적어도 네 명의 다른 영국인들이 지극히 사소한 위반으로 두바이에 구금되었다.

9월에는 다른 운전자에게 손가락 욕을 한 남성, 10월에는 술집에서 실수로 다른 남성의 엉덩이를 만진 남성, 11월에는 주먹다짐을 목격한 영국 여성이 구금되었고, 그리고 대마초를 피운 또 다른 남성은 투옥되었는데, 그는 두바이에 도착하기도 전이었다.

https://www.rt.com/uk/415440-dubai-jailed-british-man/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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