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나토가 중국 관련 쟁점에 개입할 것이라 말했으나 주변에서는 이를 원하지 않는다

라엘의 논평:
나토는 북대서양 지역내 기구를 의미한다… 중국은 북대서양 근처에도 있지 않다…

워싱턴의 성명과 달리 다른 국가들은 미국과 중국 중 하나를 선택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파이낸셜 타임즈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냉전 기간 동안 공산주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군사 블록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반중국 동맹으로 전환하라는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 신문은 나토 주재 미국 대사의 말을 인용하여 동맹국들이 “우리가 문제를 파악하는 수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미 대사가 표현한 ‘문제’는 중국이고, ‘개입’은 그 아시아 강대국에 대한 압박강도를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말을 워싱턴이 베이징에 대한 “신냉전”을 강화하려고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 경우 이것은 20세기 냉전을 새로운 표현으로 재연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과 유럽의 후손 국가가 아시아 국가와 맞서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19세기 식민주의의 재연이 될 것이다.

나토가 이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몇 가지 신호가 있다. 실제로 올해 발간된 유럽연합의 10여 년 만에 첫 번째 ‘전략적 개념’ 문서는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주요 도전과제로 지목했다. 동시에 워싱턴이 주도하는 베이징과의 대결에 대해 나토 가입국과 중국 인근의 나토 협력국에서 상당히 반발하고 있다.

더 읽기

출처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다른 행사들

팔로우 신청하기

라엘 아카데미

you might also like

COVID INFO ALERT

RAEL’S COMMENT: and more than 8 billion people…

과거의 식민지는 프랑스 군대는 떠나라고 명령한다

라엘의 논평: 좋은 소식이다!

존 케리, ‘ET’ 연설로 다보스 논란 촉발

라엘의 논평: “세계경제포럼은 사람들이 결코 요구하지도, 원하지 않은, 선출되지 않은 세계 정부가 되고 있다”라고 억만 장자 일론 머스크는 그 모임에 대해 논평했다.

중국, 놀라운 인구 수 공개

라엘의 논평: 좋은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