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마크롱 행진은 파리에서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경찰은 최루가스를 쓰고 시위대는 돌을 던졌다

라엘의 논평:

혁명 만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사회 정책에 반대하는 파리 시위는 시위대가 경찰에 발사체를 던지고 상점 유리창을 깨뜨리면서 폭력적으로 변했다.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하고 일부 시위대를 구금했다.
지난 화요일 공무원과 지지자들의 모임은 처음에는 평화로웠지만 일부 시위대가 돌과 폭죽으로 경찰을 겨냥하고 상점 유리창을 깨뜨리면서 격렬해졌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가스와 물대포로 대응했다. 최소 한 명이 부상을 입고,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16,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프랑스 언론은 독립 감시 단체인 어커런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난투극이 벌어지는 동안 최소 17명이 구금됐다고 경찰이 프랑스 인포에 밝혔다.

주요 노동조합은 해고, 임금 연동 동결, 고등교육 입학에 대한 새로운 제한과 같은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노동계는 파리 시위 외에도 화요일 전국에서 140여 차례 시위를 벌였다.

거리 시위 외에도 마크롱의 정책으로 인해 취임 첫해에 지지율이 급락했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약 40퍼센트만이 마크롱을 지지하는 반면, 최소 55퍼센트는 그의 활동에 “불만족스러워” 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부유한 자들의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받은 국내 정책과 별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아프리카 순방을 하고 석연치 않은 구실로 미국이 주도하는 시리아 공격에 동참하는 등 마크롱의 대외적 노력도 비판받고 있다.

https://www.rt.com/news/427439-violence-paris-macron-pro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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