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들이면 그렇게 된다’ 트럼프의 코로나 조언자 아틀라스는 코로나 제한조치들에 맞서 ‘봉기’해야만 한다고 사람들에게 제안하기 위해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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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이것을 멈추는 유일한 방법은 국민 봉기이다”. 그는 100 퍼센트 옳다!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고문인 스콧 아틀라스는 미시간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에 대한 대응으로 “국민봉기만이 이것을 멈출 유일한 방법”이라는 트윗을 올린 후 그에 대한 비판의 쓰나미를 불러 일으켰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대응에 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 고문으로 부상 한 스탠포드 대학의 그 의사는 일요일 밤 트윗에서 #FreedomMatters 및 #StepUp 해시 태그 역시 포함 된 “받아 들이면 그렇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모호한 호소는 그가 사람을 죽이거나 폭력을 선동하거나 휘트머 주지사를 공격하려 한다고 비난하는 성난 댓글의 물결을 촉발시켰으며 트위터에 아틀라스를 즉시 접근금지시킬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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