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농부들의 땅을 몰수하는 것을 합법화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라엘의 논평:

멋지다! 세계의 모든 과거 식민지들이 똑같이 해야 한다.

 

집권당 아프리카 민족의회는 보상없이 토지를 몰수하기 위한 길을 닦기 위해, 헌법에 제안된 조정안을 적용하는 의회절차를 시작해야 한다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가 말했다.

라마포사는 1600년대 이후로 백인 농민들이 소유해 온 땅을 흑인 국민들에게 되돌리겠다고 맹세했으며, ANC는 의회에서 헌법 개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화요일에 밝혔다.

“ANC는 의회절차를 통해 보상없이 토지 몰수에 영향을 받을 수있는 조건을 더 명확하게 규정하는 헌법 개정안을 마무리 할 것이다”라고 저명한 노동 조합 지도자이자 넬슨 만델라의 가까운 동료인 라마포사는 화요일에 텔레비전 연설에서 말했다.

백만장자인 전직 사업가는 그 제안에 대해 “우리 국민은 헌법이 더 명확해 지기를 원하다는 사실이 충분히 분명해 졌다”라고 논평했으며 그 제안은 남아프리카에서 소수인 백인들에게는 농부들에 대한 폭력을 야기할 수도 있는 강제추방으로 여겨지고 있다 .

수용계획이 국가의 농업산업에 타격을 입히고 1999년에서 2000년 짐바브웨를 강타한 백인 농부들에 대한 유사한 탄압과 같은 식량 생산 위기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3월에 토지 재분배를 촉진할 계획을 추진하면서 라마포사는 전체 인구의 약 9퍼센트를 차지하는 백인 시민들에게 정부가 “우리 나라를 진보시킬 좋은 해결책을 찾을 때까지 대화, 토론, 참여를 통해 문제를 처리할 것”이라고 확신시켰다.

그는 당시 “우리 중 누구도 공황 상태에 빠져 선동을 시작할 이유가 없다”면서 농업 활동이 정상적으로 계속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남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 정착민의 후손인 많은 보어인들은 정부의 약속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폭력의 급증과 정부가 불러온 적대감 때문에 해외 망명을 신청한다.

지난 달, 가정 내 박해에 직면했다고 알려진 남아프라카 공화국의 백인 농부들에게 긴급 비자를 제공하라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내무부 장관 피터 더튼의 요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야당 지도자는 오스트레일리아가 만델라 시대에 이어 현재에도 백인 농부들에게 도피처를 제공했다며 오스트레일리아를 “인종국가”라고 부르면서외교적 추문을 촉발했다.

보어인들은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더 이상 고향처럼 느껴지지 않는 농부들이 재정착하기 위해 러시아에 호소했다. 남아공 농가 30여 가구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달 러시아의 농장 벨트인 스타브로폴 지역에 도착해 최대 1만5000명의 보어인들의 재정착을 고려해달라고 현지 당국에 요청했다.

그들에게 이주는 “목숨이 걸린 문제”라고 대표단의 대표가 언론에 말했다.

이 지역의 인권 부국장 블라디미르 폴루보야렌코는 일찍이 RT에 자신의 소를 가지고 스타브로폴에 도착할 최대 50쌍의 보어 가족과 잠재적으로 약 500명을 재정착하게 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rt.com/news/434784-south-africa-amendemnt-land-expropr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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