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의 도박: 루카쉔코는 유럽의 나머지를 공황 상태로 만든 코로나19에 대한 경고들을 무시한다

라엘의 논평:
“당신의 무릎을 꿇고 사는 것보다 서서 죽는 것이 낫다”라고 말한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쉔코는 국민의 자유를 존중하는 또 다른 위대한 지도자이다.

 

대부분의 유럽이 코로나19로 인한 공포에 사로 잡혀 있고 봉쇄 단계에 있는 상황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로루시 대통령은 경계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삶은 평소처럼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냉정한 대응인가 위험한 도박인가?

벨라루스는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지가 200명도 안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이 시점은 감염자의 수가 천천히 수백명 대로 가고 있으며, 다른 유럽 나라 대부분이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단계들에 돌입하고 — 압도적인 보건관리 체제로부터 확진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한 감염의 “평평한 곡선”에 대해 권고한 감염세계보건기구(WHO)를 따라는 때였다.

그 경고들은 민스크에서 귀먹어리에게 떨어진 것 같다. 이 벨라루스의 지도자는 일요일 하키 경기에 모인 기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한 그의 접근을 “당신의 무릎을 꿇고 사느니 서서 죽는 게 낫다”라고 간략히 표현하였다. 실제로, 코로나19 위기는 벨라루스 프리미어 리그에는 호재가 되고 있다. 그로 인해, 대부분의 나라들이 자국의 축구 리그를 취소한 관계로 거의 방송할 것이남아있지 않은 가운데 스포츠 채널들과 10건의 새로운 TV 계약을 이끌어 냈다.

일요일 하키 경기에서, 루카센코는 아이스링크는 냉장고 같아서 그 경기에 “바이러스는 없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아마도 그는 추운 온도가 코로나19를 죽일 수 있다는 “신뢰할 만한 근거는 없다”라고 말한 WHO의 설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https://www.rt.com/op-ed/484521-belarus-refuses-shutdown-coronavirus/?fbclid=IwAR1s_JcHXjAMCo6BRrbcf3lmjh5Cu2hHK7sFitTYudZZTChCrzmmS8T7B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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