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연스러운 머리 금지, 업무 금지’: 라이베리아의 재정부 장관, ‘부자연스러운’ 머리 모양을 한 고용자들의 출근을 금지시키다

라엘의 논평 :

인식 자체는 바람직하지만,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규격화는 머리 모양이나, 옷이나 모두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자유 !

 

라이베리아 재무부는 2018년 10월 1일부터 경호원에게 “부자연스러운 머리”나 색상이 있는 붙임 머리를 한 여성 직원의 사무실 공간에 들어가는 것을 제한하도록 공개 명령했다.

명령을 전달하는 동안 장관인 사무엘 D. 트와는 이 정책을 위반하는 직원은 사무실에 들어올 수 없으며 해당 직원의 급여는 일하러 오지 않기로 한 일수만큼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은 사람은 허가받지 않은 결근으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한 최고 관리자는 MFDP 직원 핸드북 7.4항 제목 “개인의 용모”의 3행인 “부자연스러운 색상의 머리(녹색, 분홍색 등) 및 뾰족하게 세운 머리와 같은 극단적인 헤어스타일로는 적절한 직업활동이 가능하지 않다”라는 부분에 따라 법률을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장관이 행동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러한 조치를 지지했다.

‘No Natural Hair, No Work’: Liberia’s Finance Minister Bans Employees With ‘Unnatural’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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