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가 테평양을 건너 온 미국의 비둘기를 죽일 수도 있다

라엘의 논평:
그래서 록다운, 검역, 건강여권이라는 정신나간 발상 이후, 이제 그 정신나간 인간의 생가에 의해 피해를 입게 될 것은 동물들이다. 그러면 논리적으로 국경을 넘어 선 감염을 피할 수 있는 다음 단계는 모든 야생 동물들의 대규모 학살이다. 그들은 백신이나 건강여권 없이 끊임 없이 국경과 대양을 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야생 거위, 사슴, 오리, 비둘기, 여우 등에게 작별을 고하라. 인간을 감염시킬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대규모 멸종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태평양을 횡단한 한 비둘기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엄격한 검역 규정들을 어긴 채로 내려 앉았다.

그 새는 거의 두 달 후에 멜버른에 나타나기 앞서, 지난 10월 미국 오레곤 주에서 비행하던 중에 행방불명된 것으로 보고 되었다.

하지만 당국자들은 조라고 이름 붙은 그 비둘기가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새들과 조류사육 산업에 대한 “직접적인 방역위험”을 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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