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를 보호할 것이다’ 멕시코 대통령이 줄리안 어산지에게 망명을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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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멕시코 만세 !

 

영국 판사가 첩보혐의로 기소될 상황에 놓은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의 미국 인도를 거절한 뒤, 수 시간 후 멕시코 대통령은 어산지에게 망명을 제안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즈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어산지는 기자이며 기회를 가질 자격이있다”며 “우리는 그를 보호 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전통은 보호이다”라고 오브라도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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