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구가 아닌 무한으로부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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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우리는 나라와 민족은 모두 잊어야 한다. 당신은 일본인이 아니며, 나는 프랑스이 아니다, 당신은 캐나다인이나 한국인이 아니며, 당신은 중국인도 아니고, 우리는 아시아인이 아니며, 유럽인도 아니다, 우리는 지구에서 온 것이 아니다. 우리는 무한으로부터 왔다. 심지어 우리는 이 은하계도 아닌, 무한으로부터 왔으며, 우리가 ‘나는 일본인이다’라고 느낀다면 중국과 전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프랑스인이라 자랑스럽다’라는 말은 어리석다. 프랑스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낀다면 독일과 전쟁을 할 수 있다. 나는 유럽인이 아니다, 내가 유럽인이라면 아시아와 전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에서 온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왔다고 느끼면 다른 행성에 대한 전쟁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은하계에서 온 것이 아니다, 만약 우리가 이 은하계에서 왔다고 느낀다면, 다른 은하계와 전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한의 아이들이며, 우리는 모든 것, 무한한 우주와 하나이고, 일본인이라는 자부심도, 미국인이라는 자부심도 없고, 헛소리일 뿐이다.
유럽인이라는 자부심, 인간이라는 자부심이란 없는데, 왜냐하면 다른 행성의 어떤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고양이나 돌고래, 혹은 거비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들은 매우 지성적이고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며 비폭력적이다. 우리가 인간인 것을 자랑스럽게 느낀다면 거미 문명이 있는 다른 행성으로 갔을 때 모두를 죽이고 싶어질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 아니며, 우리는 의식이다. 우리는 무한한 우주 안의 모든 의식들과 하나이다. 인간은 우리의 형제 자매이며, 나무도 동물도 마찬가지이며, 무한한 우주의 모든 생명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모든 것과 하나임을 깨닫게 되며, 그러면 더 이상의 폭력 없이 평화와 사랑이 영원하게 된다.
인간이라고 느끼지 말라.
일본인이라고 느끼지 말라.
사랑을 느껴라.
[ AH66(2011)년 12월 18일에 있었던 마이트레야 라엘의 강의 중에서 가져옴 ]

 

마이트레야의 논평이 있었던 발언 전체 내용 ( PDF pages 7)

원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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