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와 유대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프랑스 TV는 홀로 코스트 농담을 방송해서 반발에 직면하다

라엘의 논평:

그것은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는 면에서 “반유대주의”가 아닐 뿐만 아니라 반수정주의이기도 하다. 표현의 자유는 무엇에 대해서든 웃을 수 있는 자유이다!

 

어느 프랑스의 공영 방송인이 황금 시간대에 홀로코스트에 대한 농담을 방영한 후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다. “운동화와 유대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은 45보다 39에서 더 일반적이다”라고 금발의 벨기에 코미디언 로라 론이 말했다.

프랑스 2는 금요일 오후 8시 뉴스 저널에서 프랑스 버전 ‘아메리카 갓 탤런트’ 2017년 시즌 우승자의 농담을 방영했다. 론에 대한 소개 내용에는 그녀를 “악마가 된 천사”라고 묘사했으며, 프랑스의 스탠드업 코미디 계에서 그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그녀의 “청순한 외모”와 시그니처인 “걸러지지 않은 유머”로 찬사를 받았다.

1939년에 시작되어 1945년에 끝난 제2차 세계대전 중 홀로코스트로 6백만 명의 유태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유태인에 대한 론의 농담은 무대에서 거의 박수를 받지 못했고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에서 비판 받았다.

공영방송국, 그들은 홀로코스트에 대해 한 여성이 하는 농담의 뻔뻔함을 팔고, 여성에 대한 농담으로 텍스를 쫓아 낸다”라고 저명한 프랑스계 이스라엘 변호사 질 – 윌리엄 골드나델는 트윗을 남겼다.

본명이 장 크리스토프 르 텍시에인 코미디언 텍스는 지난 11월 C8 개인 채널에 출연해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 폭력에 대해 농담을 던졌다가 지난달 프랑스2에서 해고됐다. “두 개의 검은 눈을 가진 여성에게 뭐라고 하는가? 아무것도, 누군가가 그녀에게 이미 두 번이나 설명을 시도했다”라고 텍스는 말했다.

튀니지 출신의 인기 프랑스 라디오와 텔레비전 아나운서이자 작가인 시릴 하누나도 그 벨기에 코미디언의 농담을 방영한 프랑스 방송사를 비난했다.

“사악한 반유대주의 인종차별주의자, 로라 론을 보이코트하라!” 다른 사람이 트위터에 썼다.

“쿨 재미있는 밤에 로라 론이 잠재의식 속에 보여준 것은 홀로코스트를 총체적이고 절대적으로 평범한 일로 만드는 것이다. 그 의미는 명백하다(인지 심리학) – 로라 론은 완전히 반유대적이다. 프랑스2TV는 이 비열한 행동을 용인할 것인가?”라고 다른 이가 말했다.

론의 매니저 마티유 클레는 그의 고객은 “스스로 자책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프랑스2가 보여주기로 결정한 그의 쇼에서 발췌한 것이며, 이 특정 발췌문을 선택한 것은 편집자의 책임이다. 그녀의 쇼 동안 그녀는 카톨릭, 이슬람교, 유대인에 대해 농담을 하고 아무도 놀라서 방을 떠나지 않는다.”라고 그는 텔레 로이시르말했다.

https://www.rt.com/news/416745-holocaust-jews-joke-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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