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자선홍보는 ‘큰 효과가 없다’고 밝힌 연구

라엘의 논평:
멋진 연구이다! 그렇다, “유명인들”은 쓸모가 없으며, 또 다른 이름의 신이라고 할 새로운 우상을 만들려는 자본주의 언론산업의 상품일 뿐이다. 그런 목적이라면 사람들에게 그들은 필요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하다.

유명인의 자선홍보는 인식을 재고하는 데 비효율적이며, 오히려 그 유명인들이 대중에게 더 인기를 얻게 만들 뿐이라고, 새로운 연구는 말한다.

세 명의 영국 학자의 저널 기사에 따르면 “유명인사의 호소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유명인사들은 사람들이 “거리감이 있는 고통”에 관심을 기울이게 만다는 데 “일반적으로 비효율적”이다.

맨체스터 대학의 댄 브로킹턴 교수, 서식스 대학의 스펜서 헨슨 교수,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의 마틴 스콧 박사의 연구는 많은 유명인들이 자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시기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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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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