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대변인 크리스 거니스, 가자지구 인터뷰 중 감정을 억누르지 못해

라엘의 논평:
진정한 인간이다. 가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와 같이 느껴야 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거나 말하지 않는 이들은 나치의 학살 중에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했을 때 침묵했던 이들과 똑같은 것이다. 이제 나에게 고래나 벌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 달라…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 및 노동 기구의 대변인 크리스 거니스는 알 자지라와의 라이브 인터뷰에서 감정에 굴복하고 있다. 거니스는 유엔 학교 보호소에 대한 공격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로 구성된 최소 15명이 사망했다. 거니스는 ‘가자에서 특히 어린이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은 우리 모든 인류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말한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video/2014/jul/31/un-spokesman-chris-gunness-breaks-down-during-aljazeera-interview-video?CMP=share_btn_fb&fbclid=IwAR0Ebt74HoNBsELY_h_1–_QmzjcbrFOh0cmYJE5od0ZT3yGscfWv1lFlRA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다른 행사들

팔로우 신청하기

라엘 아카데미

you might also like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서방의 선택적 대우

라엘의 논평: 그것을 설명하는 유일한 단어는 인종차별주의이다.

테니스 우상, 야유는 조코비치에게 ‘연료’ 채워주는 격이라고 주장

라엘의 논평: 나는 그와 같을 것이다!

뇌는 스스로 회복이 가능할 수도 있다

라엘의 논평: 규제, 승인 절차 때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그 와중에 수천 명의 사람들을 죽이는 독성 백신은 즉시 승인된다…

루브르 박물관 전 관장이 범죄혐의를 받다

라엘의 논평: 유럽은 언제나 아프리카를 약탈할 준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