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권에 강탈 당한 팔레스타인의 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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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팔레스타인 무슬림과 기독교인의 집을 ( ‘이스라엘’ 정권이 ) 말그대로 그들에게서 훔쳐서 유대인 정착민에게 주기 시작했다. 향후 4주 내에 동예루살렘 셰이크 자라 지역의 모든 팔레스타인 가정은 불법적으로 집에서 추방되고 그 집은 유대인 정착민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SaveSheikhJarrah

경찰은 금요일 동 예루살렘 지역에서 유대인 정착에 반대하는 주간 시위에서 시위대와 충돌하고 이스라엘 의원의 얼굴을 때렸다.

수백 명의 시위자들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퇴거를 막기 위해 지난주보다 더 많은 군중을 끌어 들인 셰이크 자라 시위에 참여했다.

시위 영상에서는 아랍 대다수 공동 명단의 크네셋 회원인 오퍼 카시프(Ofer Cassif)가 그를 때리기 전에 장교들과 논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시프의 안경이 부러졌고 그는 치료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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