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변호사, 찢어진 청바지 차림 여성들은 성폭행 당해 마땅하다고 말해 감옥행

라엘의 논평:
훌륭하다! 그는 감옥에 가는 게 마땅하다!

 

이집트의 어느 변호사가 3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이는 그가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여성들은 처벌로 성포행 당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름난 보수주의자인 나비 알와쉬(Nabih al-Wahsh)도 2만 이집트 파운드(839파운드, 113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 변호사는 10월 TV 패널로 쇼에서 그 발언을 했고 당시 매춘에 대한 법안 초안을 토론 중이었다.

“뒷모습의 절반은 노출한 채 거리를 걷는 여성을 보면 좋은가?”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덧붙여 말하길, “나는 여성이 그런 식으로 걸으면 그를 성희롱하는 것은 애국적 의무이고 성폭행하는 것은 국가적 의무라 부른다.”

와쉬는 노출이 있는 옷을 입은 여성들은 “남성들더러 그들을 추행해 달라는” 것이라 말했고 “윤리를 지키는 것은 국경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중의 분노가 있을 후 검찰은 와쉬에게 고발했다.

여성의 권리를 위한 전국 위원회는 그 발언들은 성폭행에 대한 “극악무도한 조장”이라고 말하며, “이집트 헌법의 모든 것”을 침해했다며 그 발언들을 비판했다.

그 위원회는 10월 19일 송출된 그 방송에 대한 언론규제 최고위원회의 성명에 대해 현재 고발장을 제출했다.

와쉬는 앞서 홀로코스트를 “상상의 산물”이라고 불렀고 자신을 자랑스러운 반유대주의자라고 선언했다.

“내가 이스라엘인을 본다면, 나는 그를 죽일 것이다”라고 그는 다른 TV 패널 쇼에서 말했다.

작년 10월 와쉬는 한 성직자와 TV 스튜디오에서 말싸움을 벌였는데, 그 성직자는 여성들이 두 건 의무화는 필요없다고 제안했었다.

https://www.bbc.com/news/world-middle-east-4220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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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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