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약탈된 것은 아니었다’, 영국 박물관 전시물 출처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것에 굴욕적인 트위터에 직면했다

라엘의 논평:

원래의 주인들에게 사죄하며 피해보상금과 함께 전부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 식민주의적 박물관들을 보이콧하라!

 

영국 박물관은 전시물들 중 약탈자들이 가져온 것은 ‘전부는 아니’라며 이미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반응이 신통치 않으면서 그 캠페인은 원하는 효과를 내지 못했다.

이집트의 로제타 스톤,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대리석, 인도의 코이누르 다이아몬드, 호주의 그웨갈 방패와 같은 작품을 전시하고 반환을 거부한 것에 대해 오랫동안 비판을 받은 박물관 측은 특정 인공물이 어떻게 그들의 소유가 되었는지 공개하는 것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시작했다

금요일 박물관은 방문객들에게 “영국 박물관의 유물이 어떻게, 왜, 어떤 맥락에서 수집, 전시 및 해석되었는지”에 대한 미묘한 견해를 제공하는 월간 회의인 ‘수집된 역사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대화는 전세계에서 모은 물건들의 역사를 탐구할 것이다”라고 그 박물관은 덧붙였다.

영국 박물관의 아시아 민족지 및 남아시아 수집품 큐레이터인 수쉬마 잔사리 박사는 박물관에 대한 부정적인 대중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그런 대화의 시간을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디언과 한 인터뷰에서 “편파적인 역사가 많이 있고 그들은 그 수집의 식민지적 측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분노하고 언짢아 하는 경향을 보이는 무리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아주 조금 균형점을 조정하려 한다. 우리 수집품의 대부분은 식민지 시대의 것이 아니다. 유럽인들이 이곳의 모든 것을 약탈로 얻은 것은 아니다.”

놀랄 것도 없이, 그 박물관에 전시된 것이 “전부는 훔친 것은 아니다”라는 방어한다고 분명 대중을 이길 수는 없었다.

https://www.rt.com/news/441183-british-museum-stolen-arte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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