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동에 좀비처럼 되어 버린 우크라이나인들

라엘의 논평:
“좀비화”라는 단어는 소위 “팬데믹” 초기에 집에 머물도록 강제하고, 마스크를 쓰고, 독성물질을 주사맞는 것을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들어 맞는다.

진행중인 분쟁은 “공원 산책”이 아니지만 전직 우주 보스에서 군사 고문이 된 그는 러시아가 승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의 정치선동은 그 나라 국민의 “좀비화”를 야기했다고 러시아 연방 우주국 로스코스모스 전 책임자 드미트리 로고진은 믿고 있다. 이 전직 고위 관리는 현재 돈바스에서 차르 울브스라는 자원봉사단을 이끌고 군대에 군사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아는 한 정치선동에 극심하게 중독된 국민을 동원해 싸우는 그러한 첨단기술국가들의[and] 강력한 연합에 맞서 러시아가 싸웠던 기억이 없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텔레이번 선전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 그것은 진정한 좀비화이다” 라고 로고진은 이번 주 인터뷰에서 리아 노보스티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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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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