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기데스톤스- 아포칼립스 이후에 대한 미스터리한 내용

라엘의 논평: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현대의 유적이다. 만약 그것이 만들어 지지 않았다면, 거의 동일한 메시지를 가진 것을 내가 만들었을 수도 있다.

 

진실 – 아름다움 – 사랑 – 무한과 조화를 추구를 소중히 하라 그리고 지구의 암덩어리가 되지 말라 – 자연을 위한 자리를 남겨 두라 – – 자연을 위한 자리를 남겨 두라. 여기에 진정으로 강렬한 울림이 존재한다.

미국의 스톤헨지

미국 조지아의 불모의 땅에, 별 모양으로 5개의 화강암 석판들이 세워졌다. 그 각각의 무게는 20톤 이상으로 그것들의 꼭대기에 얹혀진 돌이 있다. 누가 그것을 세운 것인지 혹은 왜 그곳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유력한 하나의 의견으로 그것들의 목적이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벌어질 이미 예언된 아포칼립스 이후의 한 사건 이후 인류를 인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 거대한 돌덩어리들은 8개의 다른 현재의 언어들은 물론 사멸된 언어들(고대 그리스어, 이집트 상형문자)로 전세계에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 열 가지 지침들의 묶음은 완벽하고 이상적인 것부터 사악하고 기이한 것까지 아우르는 묘사들로 전세계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이들 열가지 계명들은 틀림없이 당신이 생각하도록 만들 것이다.

자연과 항구적인 균형 속에서 인류를 500,000,000명 밑으로 유지하라.

현명하게 즉, 건강과 다양성을 증진하며 출산하도록 인도하라.

살아있는 새로운 언어로 인류를 통합하라.

열정 – 신념 – 전통 – 그 외 모든 것들을 절제된 이성으로 통제하라.

사람들과 나라들을 공정한 법과 정당한 재판으로 보호하라.

외부 분쟁은 세계 법정에서 해결하며 모든 국가가 내치를 하게 하라.

무의미한 법과 쓸모없는 관료들은 지양하라.

개인의 권리와 사회적 의무의 균형을 잡아라.

Prize 진실 – 아름다움 – 사랑 – 무한과 조화 추가를 소중히 하라.

지구의 암적인 존재가 되지말라 – 자연을 위한 자리를 남겨 두라 – 자연을 위한 자리를 남겨 두라.

그것들 중 일부는 분명히 고귀하고 칭송받을 만하지만( 공정한 법률을 갖고 무의미한 것들은 피하기처럼), 일부는 논쟁을 야기했는데, 특히 “자연과 항구적인 균형을 이루며 500,000,000명 이하로 인류를 유지”, 또 “건강과 다양성을 증징하며, 현명하게 출산하도록 유도하기”와 같은 것들이 그렇다. 만약 우리가 지금 이것들을 적용한다면, 행성의 90퍼센트 이상을 죽여야만 한다.

Georgia Guidestones — mysterious instructions for the post-apocalypse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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