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기쁘게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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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가 전하는 말:

사람들은 지금 두려움에 떨며 살고 있는데, 너무 무서워 하다가는 죽게 됩니다.
정말 웃긴 일이죠!
마스크, 백신, 거리두기를 하는 모든 이들을 보세요.
죽음을 두려워 합니다…(계속)
와우!
모두가 죽습니다, 우리 모두는 죽게 됩니다.
그게 어떻다는 거죠?

여러분이 만약 죽음을 두려워 하면, 그것 때문에 죽게 될 것입니다.
어쨌든!

여러분이 두려워 할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 두려워 한다고 죽음을 벗어날 수 있다면, 그건 멋진 일이겠죠!
원한다면 두려워 해도 됩니다. 여러분은 죽게 되겠지요.

그러니 즐기는 편이 더 낫습니다.
삶을 즐기는 것이 더 낫습니다, 우리는 지금은 살아 있으니까요!
우리는 숨을 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나요?
마스크를 쓰지 않아야 숨을 더 잘 쉴 수 있겠죠.
우리는 숨을 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에서 깨어나서 숨을 쉽니다.

어떤 사람들은 밤 중에 잠을 깬다고 불평하죠.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일어나는 일이죠.
자기 시작한 지 약 3,4시간 후면 잠을 깨죠.
50세가 넘은 후, 자주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 나는 밤 중에 잠을 깨”라고 불평하죠.
불평은 깨어나지 않을 때나 하세요!
깨어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 나는 어젯밤 3번 깼어”라고 하지 말고 즐기세요!

내가 잠을 깰 때마다, 나의 경우는, 매일 밤 3,4번 잠을 깨는데요
“와우! 나는 아직 지구에 살아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죽음과 똑같습니다 . 여러분은 그것을 피할 수 없죠.

그러면 사람들은 말하죠, “그렇지 않다, 그건 정상이 아니다, 나는 8시간 계속 자고 중간에 깨지 말아야 한다.”
두뇌에는 사이클이 있지만 호르몬도 있습니다.
수면은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파장을 만들어 내죠. 멜라토닌이 많다면 잠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양이 줄면, 깨어나는 것이죠.
간단합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나와 똑같이 밤에 잠을 깬다면 슬퍼하지 말고, “아, 수면상태가 나쁘다!”라고 하지 마세요.
즐기세요!
잠을 깼나요? 좋습니다!
밖으로 나가 별을 보세요.
한밤중에 일어나지 않으면 별을 볼 수 없습니다.

춤을 추고, 즐기세요!
어젯밤에 나는 4번 잠을 깼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나는 잠을 깰 때마다 정말 행복한데, 왜냐하면, 이렇게 말해서 유감이지만, 언젠가 깨어나지 못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차갑게 굳게 됩니다.
사람들은 와서 만져 보고 말하죠, “아, 더 이상 살아 있지 않다!”.
그 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계속해서 무한하고 영원해 지는 것이죠.
죽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두려워 할 때, 여러분은 무한에서 스스로를 분리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분리됩니다.
사람들은 죽습니다!

즐기세요!
매일, 나는 깨어나, 바로 지금, “아, 하루 더 살아 있다”라고 말합니다!
어쩌면 오늘 밤이 이 행성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어떻다는 거죠?

나는 그 후에 내가 어떻게 될지 알고 있습니다!
페이스 북 같은 곳들에게 내가 충격을 받는 건, 라엘리안들이 이렇게 말할 때입니다, “아, 이 사람이 죽을 때까지”
혹은 “이 사람은 매우 아프니까, 당신의 사랑과 에너지를 보내 주기 바란다”라고…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인가요?

언젠가 내가 정말 아프고 죽어갈 때, 나에게 사랑과 에너지를 보내지 말아 주세요!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나를 살아 있게 하기 위해서? 내가 계속 고통받도록?
좋은 여행을 떠날 수 있게 사랑과 에너지를 주기 바랍니다.

우리는 훗날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나요?

그러면,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슬퍼할 이유가 없지요.
죽음을 기쁘게 맞이하자!

마스크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가요?

여러분의 아름다운 하루, 아름다운 인생, 그리고 아름다운 죽음을 기원합니다!

마이트레야 라엘의 연설 기록
AH75년 4월 25일
일본 오키나와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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