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박해 받는다고 주장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백인 농부들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도피처를 찾는다

라엘의 논평:

“흑인들의 땅을 훔친 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에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하자” … 백인들은 정신적으로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오스트레일리아 내무부에 따르면 백인이라 공격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200명 이상의 농부들이 오스트레일리아에 인도주의 비자를 신청했다.

말리사 골라이틀리 내무부 차관은 “충족해야 하는 판정방식 또는 핵심근거는 박해의 증거이므로 그 부분을 살며볼 것”이라고 말했다. 내무부는 213명과 관련된 89건의 난민 비자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지만, 국적이나 기타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올해 초 남아프리카 공화국 정부가 토지 몰수를 허용하는 새로운 법안을 승인한 후 남아프리카의 백인 농부들이 박해에 직면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에 이어 피터 더튼 오스트레일리아 내무부 장관은 집에서 폭력적인 상스러운 범죄를 겪었고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하기를 희망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들을 위해 신속한 인도주의적 비자를 개시할 용의가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한 절차는 오스트레일리아와 탈출하려는 자들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부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야당의 비판을 받았다 .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그 법안은 1600년대부터 백인 농부들이 소유한 땅을 소유자에 대한 보상 없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 시민에게 넘겨주겠다고 약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에 의해 승인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5천만 시민은 주로 흑인이지만 농지의 72퍼센트는 백인 소유이다.

이 법안은 백인 농민에 대한 폭력이 급증했다는 보도와 함께 국내외에서 강력한 반발을 야기했다. 지난해 3월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민권 단체인 아프리포험은 423건의 농장 공격으로 약 82명이 사망했으며, 2018년에는 109건의 공격과 15건 이상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트랜스발 농업 연합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개혁은 국가의 상업 농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1999-2000년에 국가가 승인한 백인농민 숙청을 통과한 짐바브웨 정부의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조치는 나라를 기근으로 몰아 넣었다.

https://www.rt.com/business/427405-south-african-farmers-visas-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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