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마푸체 토착민들은 스페인 식민지화의 상징을 해체한다

라엘의 논평:
훌륭하다! 모든 곳에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칠레인들은 경제적 불평등과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독재 이후 수립된, 국민의 필요에 응답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되는 민주정에 항의하기 위해 나라 곳곳의 거리로 나서고 있다.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420마일 떨어진 도시인 테무코에서 항의하는 토착 마푸체인은 지난 주 시내에 산재한 스페인 정복자들과 칠레의 국가적 영웅들의 여러 동상들을 쓰러 뜨렸다.

마푸체 토착민 단체들이 모은 어느 시위 날에 전통적인 마푸체의 판초를 입은 시위대의 큰 무리가 1500년대에 칠레의 식민지화를 이끈 스페인 사람인 페드로 데 발디비아의 흉상 주위에 서서, 발디비아의 흉상에 밧줄을 걸어 땅으로 끌어 내리는 두건 쓴 사람들에게 환호했다.

그리고는 그들은 그 석상을 발로 차고 막대기로 때렸다.

지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보수적인 분석가들이 그 유적의 파괴를 공공재산의 파괴행위라고 불렀다.

 

https://www.pri.org/stories/2019-11-07/mapuche-indigenous-people-chile-take-down-symbols-spanish-colonization?fbclid=IwAR2FwHt_RDYSSwspNKMHcMjmhMgj9fAnwHIo5v2zWZf6gOsdW2GEOBdUvjo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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