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의 논평:
언제나 거부하라!

여배우 카르멘 타나스는 우선 코로나 검사부터 진행할 것을 요청받아 촬영 작업을 거부했다. 이는 원칙을 가진 강한 사람이자, 몇 달러에 자신을 팔아 넘기는 바리새인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고대 유대교 종파의 일원으로, 전통적인 성문법을 엄격히 준수하는 척하며, 통상적으로 우월한 신성함에 대한 허위의식을 지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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