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트럼프의 계정을 영구정지시킨 이후 트위터의 주식이 폭락하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linkedin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라엘의 논평:
검열에 대한 최상의 징벌이다.

 

지난주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폭력적인 항의들 한 이후, 그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가 그 플랫폼에서 그를 영구 삭제한 이후인 월요일 트위터 주식이 11퍼센트 이상 하락했다.

백악관 집무실 첫날 이후 트럼프가 사용해 왔던 그 계정은 8천8백만 명의 이용자들이 팔로우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화제가 된 사건들에 대해 논평하고 그의 유권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최우선 창구였다.

“@realDonaldTrump 계정의 최근 트윗들의 리뷰와 그것과 관련된 내용들, 특히 트위터 안팎으로 그 트윗들이 어떻게 전달되고 해석되는지에 따라 그것을 차단조치를 내린 이후, 우리는 더 많은 폭력을 유도할 위험 때문에 그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라고 트위터는 지난 주 블로그 포스트에서 밝혔다.

더 읽기

원본 글

you might also like

캘리포니아 카페 마스크 착용 고객들에게 5달러 추가부과

라엘의 논평: 아주 좋은 결정! 모든 카페, 상점, 식당도 똑같이 해야 한다!

우리는 숫자가 아니다

라엘의 논평: 우리는 지난 주 팔레스타인 가자에서 시온주의자 이스라엘인들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아이들이다. 이스라엘은 전쟁 범죄자이다.

기트모의 가장 오래된 수감자는 16년 동안 혐의 없이 수감된 후 석방을 승인받았다.

라엘의 논평: 범죄자 미국 그 사람은 수백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는 공무원들의 마스크 착용 금지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벌금 1,000달러 부과하는 방안을 도입한다

라엘의 논평: 모든 국가가 가능한 한 빨리 동일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