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명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해 논쟁하는 새로운 책

라엘의 논평:
30억은 너무 많다. 목표는 7억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책 30억 명의 행성에서 크리스토퍼 터커는 오늘날 78억에 대비되는 30억 명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미래세계의 비전을 제시한다. 조엘 코헨의 1995년 책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지원할 수 있는가에서 영감을 얻은 것일까? 터커는 이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인류에 의해 야기된 생태계 파괴는 소비의 감소와 새로운 경제와 함께 강력학 안구 감소를 요구한다. 이것이 달성될 수 있는 이유과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 터커는 지리학적 접근을 사용한다. 몇몇 취약한 부분들에도 불구하고 학자들이나 일반 독자들 모두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

아마도 인류의 인구가 너무 많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면 누구나 3억 명의 행성, 인규의 생태계 파괴의 긴 역사를 조명하고 회복된 미래를 위한 우리의 길 찾기라는 제목을 가진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행성을 구하기 위한 지구촌 시민의 안내서 (2019, Atlas Observatory Press, 324 pp). 크리스토퍼 터커는 미국 지리학회 회장으로서 과학재단의 인구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탐구한다.

제1장은 “나는 회개하지 않는 자본가”로 시작된다. 또한 터커는 기술이 더 나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미래의 힘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또한 경제 “성장에 경도된 자”가 우리로 하여금 길을 잃게 하고 있으며 나라 경제를 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려하는 시민들이 인구와 소비 증가로 야기되는 문제들과 가능한 해법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기 위해 쓰여 졌다.

2-5장은 인류가 역사적으로 일으킨 환경 및 생태적 문제와 지난 60-70년 동안 어떻게 가속화되었는지에 대한 좋은 개요를 제공한다. 터커는 지리적 분석과 사고의 중요성을 책 전반에 걸쳐 소개하고 강조한다. 우리는 문제가 발생된 방법과 위치를 확인하고, 현재와 미래의 조건을 지리적으로 분석하여 문제에 보다 잘 대비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이 노력의 일환으로 터커는 자유롭게 상호 소통이 가능한 지리학 인터넷 사이트인 MapStory.org 사용을 권장한다.

제3장(“지구인들의 문제”)은 호모 사피엔스를 침략종으로 보는 발상을 소개하며 이는 침략과 부정적인 영향을 생태계에 주고있는다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보존 생물학자에 의해 사용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인간이 진화한 대륙(아프리카)에서 인간이 확산되는 다른 곳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메가파우나(사자와 같은 큰 육식 동물, 하마와 코끼리와 같은 큰 초식동물)의 멸종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점이 추가되어야 한다. 의심의 여지 없이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생태계에 영향을 미쳤지만 인간들은 여러 시대를 거쳐 거대 포유류들과 함께 진화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우리가 개발 이후의 단계들에 다른 지역에 진입했고 우리의 발자취를 따라 멸종이 발생했다(많은 거대한 초식 동물, 인간 사냥꾼을 알지 못하는 섬, 1,000종 이상의 날지 못하는 새 포함). 우리는 비인간 침략종보다 식민지화된 지역에서 더욱 침략적이었으며, 그 중 상당수는 우리와 함께 왔다(예를 들어 쥐, 가축 고양이 및 많은 식물).

New book argues for a sustainable world with 3 billio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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