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국이 비밀금융을 ‘쓸모 없게 만들 것”이라고 선언하다

라엘의 논평:
이것은 아무런 쓸모없는 조치이다. 자산 투명성이 요구되는 유일한 자들인 가장 부유한 1퍼센트 중의 1퍼센트는 거주지를 옮기고 있고(그리고 대부분은 이미 옮겼다), 그곳은 소득세나 재산세가 없고, 어떤 문제도 회피할 수 있으며, 오직 서명한 나라의 거주자들만 해당되는 이러한 조약에서 벗어나 있는 나라들이다.

51개국 이상의 재무장관들은 탈세와 돈세탁이라는 어두운 금융 지하 세계를 종식시키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합의안에 서명했다. 또 다른 30개국은 2018년까지 가입하기로 약속했다.

이 협의는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으로 불리며 지역내 조세관할구역 밖에 있는 은행계좌, 세금, 자산 및 소득의 총체적 교환을 모색할 것이다.

이틀간의 정상회담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조세 목적의 투명성 및 정보 교환에 관한 글로벌 포럼이 주관했다. 볼프강 쇼블 독일 재무부 장관이 주최하고 베를린에서 개최되었다.

“금융보안은 낡은 개념으로 쓸모없다”고 볼프강 샤우블 독일 재무부 장관은 빌드와 수요일 인터뷰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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