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아동용 의약품으로 이윤을 내려는 거대 제약회사에서 발명한 가짜 질병이다.

라엘의 논평:

ADHD 같은 것은 없다. 그것은 모두 사람들의 평준화와 규격화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기사는 모든 학교의 가르침과 프로그램이 지루하다는 진짜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다! 핀란드에서 하듯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하라. 수학수업 중에 시를 쓰고 있었던 나는 틀림없이 ADHD로 진단 받았을 것이다.

 

ADHD 또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는 미국 교실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은 거의 없다. 2012년 CDC 통계에 따르면 4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 중 11퍼센트가 어느 시점에서 ADHD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60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증상이 실제로 문제가 되는가?

물론, 일부 아이들은 학교에서 집중하려 고군분투하지만, 그렇다고 아이에게 실제제로 문제가 있다는 뜻일까? 아마도 그것이 사회에 더 많이 암시하는 것은 단지 아이들이 아이들다워 지는 것이 더 이상 허락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책상에 앉아 있는 것보다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은 “망가진 상태”이고 약이 필요하다는 발상을 받아 들이기 좀 어렵다고 느꼈다면 당신이 옳을 수도 있다.

데일리 벨에 기고하면서 조 자비스는 ADHD가 가짜 질병에 불과하다는 증거가 있다고 설명한다. 자비스가 지적했듯이, ADHD 발병률이 가장 높은 두 개의 주는 아칸소와 켄터키이다.

해당 주들은 동시에 사냥과 낚시를 즐기는 많은 아이들의 고향이기도 하다. 자비스는 아칸소의 인구 조사정보에 따르면 어린이의 89퍼센트가 물고기를 잡고 35퍼센트가 사냥을 한다고 보고된다. 비슷한 설문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켄터키에서 86퍼센트가 낚시를 하고 31퍼센트가 사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가 보기에 켄터키와 아칸소 아이들이 교실에 갇혀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 활동적인 데 더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지표였다”라고 그는 주장한다.

자비스는 또한 ADHD 발병률이 가장 낮은 주의 경우 아이들이 야외 활동에 훨씬 덜 관심을 갖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뉴저지에서는 45퍼센트의 아이들만이 낚시를 간다. 인과 관계의 정확한 증거는 아니지만, 우리가 교실에서 집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확실히 의문을 갖게 된다. 자비스는 자신이 수집한 데이터가 “ADHD 진단 사례가 가장 높은 주는 공교육의 전통적인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의 수가 가장 적은 주이기도 하다는 점을 시사사한다”라고 단언한다.

ADHD 진단의 타당성은 수년간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다시 말해,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진짜 인지장애라기 보다는 행동문제에 더 가까운지 의문을 갖는다. 하지만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아이들은 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아이다워 지도록 허락되어야 할 지 모른다.

자비스가 지적했듯이, ADHD에 대한 여러 통계는 우스꽝스럽다. 예를 들어, 남자 아이는 여자 아이보다 ADHD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3배 더 높다. 또 불안정한 가정 환경 속의 아이들은 이른바 질병으로 불리는 이것으로 진단되는 고위험에 있다. 제약 업계가 어린 아이들에게 아무런 제약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내버려 두는 “근거”가 이런 것들이란 말인가?

ADHD가 진짜 인지장애가 아니라 행동에 관한 사안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보다 자연스러운 접근 방식대신 잠재적 위험성이 있는 약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처방약이 없이 교실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선택지는 많다. 예를 들어, 자녀의 식단을 변경하고, 더 많은 운동 기회를 제공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모두 자녀가 교실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도울 수 있는 필수적인 방법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성장기 두뇌를 돕고 전반적인 인지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핵심 영양소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고 정크 푸드를 먹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세상에서 더 나은 영양 섭취와 더 활동적인 생활 방식이 현대의 많은 문제에 대한 간단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https://www.naturalnews.com/2018-03-01-adhd-is-a-fake-disease-invented-by-big-pharma-to-drug-children-for-profi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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