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S는 폭탄과 총알로 물리칠 수 없다

라엘의 논평:
완전한 진실이다! 세상 어떤 것도 폭력으로 이룰 수 없다. 유명한 조지 부시의 이라크에서의 우스운 “승리” 선언처럼, 폭력은 잠시 동안 승리의 환상을 줄 수 있지만 실제로는 패배한 사람들의 더 많은 분노, 증오, 그리고 복수심을 만들어 낸다.

위키리크스 소식통 첼시 매닝은 군사 행동이 이슬람 국가를 파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미국과 동맹국은 무장 세력을 방해하여 자멸하도록 억제를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매닝 이등병(26세)은 화요일 가디언에 기고한 사설에서 “상대적으로 조직의 초기에 이라크에서 나온 모든 자료의 분석가였던 나의 경험에 따르면 ISIS는 폭탄과 총알에 물리칠 수 없다”고 썼다.

“나는 유럽과 미국 군대의 작전 및 전술적 성공은 맹백히 ISIS에 연료를 주는 것이라 믿는다”라고 그녀는 썼다. “나는 ISIS가 그들이 비난하는 매우 민주적인 서방 국가들의 실수와 취약성을 전략적으로 먹고 있다고 믿는다. 이슬람 국가의 무게 중심은 여러 면에서 미국, 영국, 그리고 이 지역에서 그들과 동맹을 맺고 있는 국가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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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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