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외교정책 수장은 ‘우리의” 아프리카에 간섭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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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논평:
유럽인들은 언제나 아프리카를 그들의 땅이라고 인삭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테러 집단과 싸우고 있는 말리 정부가 러시아의 민간 군사업체와 논의 중인 것을 놓고, EU 외교정책 책임자 조제프 보렐은 러시아의 FM 세르게이 라브로프에게 아프리카를 “우리의 땅”이라고 부르며 아프리카에 간섭하지 말라고 단호히 말했다.

현대 EU 관료제는 과거 유럽의 탐욕스러운 식민 세력과 몇 광년 거리를 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곤경에 처한 서아프리카 국가인 말리 내의 영향력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지정학이 여전히 브뤼셀을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말리의 군사정권이 지하디즘의 물결을 진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이 지역에서 프랑스가 군대를 철수하는 것이 임박한 상황에서 이 나라는 자신의 힘을 보강하기 위해 논란이 되고 있는 러시아 바그너 그룹에서 최대 1,000명의 민간 용병을 고용하는 것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이 거래는 서방에서 비난의 물결을 불러 일으켰고, 미국과 유럽의 관료들은 이것을 아프리카 문제에 끼어들기 위한 모스코바의 노력으로 보고 있다. 금요일 한 미국 관료는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해로운 영향의 증가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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