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치들

자기 존중

이러한 형태의 존중은 타고난 본성과 조화를 이룰 때에만 가능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요청한다.

그것은 명상, 휴식, 건강한 식단의 적용을 포함한다. 마약, 담배, 술은 우리의 유전자 코드를 파괴하고 다음 세대들에게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들이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자기애

우리의 모든 불완전성을 포함한 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받아 들이는 것

그것은 스스로를 좋은 마음으로 대하고 생명에 대해 마음을 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신념은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고들의 발전에 기여하고, 스스로와 다른 이들을 향한 동정심을 키우고 모든 형태의 공격성을 제거한다. 죄의식과 두려움은 우리의 건강에 해로운 독성 물질의 분비를 야기할 뿐이다. 자기애는 이러한 감정들을 인지하고 스트레스를 거부할 때에만 가능하다.

나눔

모든 인간은 심지어 일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전 생애 동안 먹을 것, 잠잘 곳, 입을 옷, 그리고 교육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 일하는 이들은 인간의 진보를 가져 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부유함을 누릴 권리가 있다. 노력으로 얻은 부는 노동의 양과 사회를 위해 가져온 진보에 비례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존중

다양성을 받아 들이자

인류는 다양성에서 풍요로움을 얻게 되므로 우리가 타인과 다르면 다를 수록 우리는 더 풍요로워 진다. 이것이 타인들로 하여금 인종, 문화, 종교, 또는 성적으로 완전한 다양성을 누리도록 독려해야 하는 이유이다.

책임감

모든 인간들은 언제나 자신의 행위들에 책임이 있으며, 그들이 단지 명령에 복종했을 뿐일지라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인간들은 자기 자신의 운명과 성공은 물론 실패를 좌우한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행위에 책임이 있으며, 심지어 단지 명령을 따랐을 뿐일 때조차 마찬가지이다. 결국 각 개인은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명령은 수행을 거부해야만 한다.

“명령자가 누구든지 간에 그 명령이 당신의 양심에 반한다면 그 어떤 명령에도 복종하지 말라.” – 마이트레야 라엘

생명에 대한 절대적 존중

단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인류를 살리는 것이다

어떤 권력자가 단 한 사람을 처형하여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다고 당신을 설득하려 한다 해도 그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 단 한 사람의 비폭력적인 인간은 인류 전체와 똑같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여성성

여성성은 사랑이다. 이 행성이 보다 여성성을 키우도록 하고, 또한 여성성에 동반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여성성과 세련됨을 갖춘다면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다. 여성성이 인류의 치료제이고 그 파멸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여성성을 키우는 일은 필수적이다. 그것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의 책임이다.

“정중함이란 존중에 대한 여성성의 표현이다. 그것이 기본이다. 존중과 정중함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찾고 창안하라.”– 마이트레야 라엘

세계 평화

세계 “평화유지”군의 지원을 받는 세계정부의 창설

세계 “평화유지”군의 지원을 받는 세계정부의 창설은 각 나라별 군대들의 폐지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군대에 쓰여지던 예산은 전세계 기아와 싸우고, 지구를 구하고, 전세계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비폭력

폭력을 쓰겠다는 협박은 폭력 그 자체만큼 엄히 처벌 받아야 한다. 타인에게 개인의 주장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당신 자신을 높이려면 가깝거나 먼 이웃들에게 잘 대해 주면서 그들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 – 마이트레야 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