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자선홍보는 ‘큰 효과가 없다’고 밝힌 연구

라엘의 논평: 멋진 연구이다! 그렇다, “유명인들”은 쓸모가 없으며, 또 다른 이름의 신이라고 할 새로운 우상을 만들려는 자본주의 언론산업의 상품일 뿐이다. 그런 목적이라면 사람들에게 그들은 필요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