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를 하지 않으면 떠나라”, 프랑스 고등학생은 자신의 수염이 ‘급진화의 신호’가 되었다고 말했다.

라엘의 논평: 프랑스 파시스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악한 차별에 대한 연대의 뜻으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수염을 길게 길러야 한다. 프랑스는 빅토르 위고, 아나톨 프랑스, 장 조레스, 카미유 피사로, 오귀스트 로댕, 루이 파스퇴르 등 많은 프랑스 천재들이 수염을 기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