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어떤 패션쇼…

라엘의 논평: 이 사진을 보고 웃거나 비난하는 반응을 보일 수록, 당신이 얼마나 교육과 언론에 의해 “정상적”이 되도록 만들어 지고 세뇌되어 왔는지 보여 주는 것이다. 원하는 대로 또 가능한 한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옷을 입어라.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다. 모든 철학자들 중 가장 위대해 보이는, 디오게네스는 그의 학생들 중 한 명에게 “가죽 끈에 죽은 청어를 들고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