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논란이 된 모유수유 모습이 담긴 잡지표지

라엘의 논평: 표현 가능한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인 그것을 기독교적 엄숙주의로 오염된 몇몇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현실이다. 더구나 그것은 아기들이 강력한 면역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