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아동용 의약품으로 이윤을 내려는 거대 제약회사에서 발명한 가짜 질병이다.

라엘의 논평: ADHD 같은 것은 없다. 그것은 모두 사람들의 평준화와 규격화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기사는 모든 학교의 가르침과 프로그램이 지루하다는 진짜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다! 핀란드에서 하듯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하라. 수학수업 중에 시를 쓰고 있었던 나는 틀림없이 ADHD로 진단 받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