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출산율과 사망률

라엘의 논평: 151,600명이 매일 사망한다. 실제로 그렇다. 그러니, 언론이 전쟁, 테러리즘, 또는 몇 백명이나 심지어 수천 명을 죽게 하는 자연재해에 주목할 때마다 균형잡힌 관점을 가져야 한다. 죽음은 삶의 일부이자 자연질서의 일부이다. 기억하라, 매일 151,600명이 죽고, 매년 5천5백만 명이 태어난다. 매일 360,000명이 태어나므로 인구과잉이 문제이다. 연간 1억3천1백만 명이다. 지구 상 대부분의 나라들보다 많다.  

세계인구를 줄이고 자원을 재분배하라, 전문가가 촉구한다

라엘의 논평: 세계인구를 줄이는 것은 테러리즘이나 마약과 싸우는 것보다 휠씬 더 시급한 일이다. 지구가 모두에게, 심지어 200억 명이 되어도 식량을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저들 무책임한 사람들은 범죄자들이다. 매년 1천만 명의 아이들이 굶주림이나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다. 모두가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분배하는 것으로 이것이 해결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그것을 해결하는 데 수업 수십년이 걸릴 것이라는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