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하는 누구든 쿠데타를 일으킬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는 볼리비아의 에보 모랄레스의 전복에 대한 농담으로 온라인 소요를 촉발시킨다.

라엘의 논평: 그건 절대 “농담”이라 할 수 없다. 그것은 세계를 지배하는 진짜 권력이 있고 자신들의 이익을 최고로 강제할 수 있는 곳에 꼭두각시 정치인들을 세우고, 항상 99.999퍼센트의 노예들을 더 지배하려는 0.001퍼센트의 슈퍼 부자들의 추한 얼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