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재갈이다” 런던의 마스크 쓰기 반대 시위

라엘의 논평: 반순응주의의 기본권을 방어하는 것이 마스크 쓰기를 절대적으로 거부해야만 하는 주된 이유이다. 만약 모두가 그것을 쓴다면, 착용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기 위해 누군가는 더 많이 싸워야 한다. 인간답게 되는 것은 다른 이들과 다를 수 있는 권리이다. 반순응주의는 지구에 살았던 모든 천재들의 공통분모이다. 그들이 철학자든, 과학자든, 예술가든, 아니면 다른 어떤 사람들이든 그들은 모두 오늘날 “정치적으로 올바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