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일은 이해했다!

라엘의 논평: 경찰들이 마침내 자신들은 국민을 복종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프랑스에서도 이러한 것을 깨닫게 되기를 희망해 보자. 왜냐하면 누가 그들에게 급여를 주는가? 그들에게 독재자적인 명령을 내리는 자들이 아니라 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