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기대수명에 따른 목록

라엘의 논평: 이것은 어떠한 “팬데믹” 없이도 75세에 이르면 죽는 것이 평범한 일임을 보여준다. 그러니 언론이 “코로나 19″로 죽어가는 80세 이상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포를 조장하려는 것은 단지 거짓을 퍼뜨리는 것일 뿐이다.

코로나 봉쇄는 민주적이라고 부르는 나라들은 왜 시민을 자유롭게 하는 나라들은 권위주의적이라고 낙인 찍는가?

라엘의 논평: “…2020년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이르는 프랑스의 전국적인 봉쇄로, 그 기간 동안 사람들은 정부의 승인을 받아 하루에 1시간 동안의 외출만이 허용된 것은 가혹하게 권위주의적이며 시민의 자유에 대한 충격적인 공격이다” – 레이첼 마스든,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