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실수 대 인류의 실수

라엘의 논평: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맞춤법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를 더 나은 방법으로 표현하게 하는 가르침을 추구하는 것이다.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의 에고를 표출하는 것으로 이는 우리가 깨닫지 못한 규칙들을 알고 있는 다른 이들을 포용하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배움에 늦는 때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