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즐기기 : 수술 중 환자 곁에서 춤을 춘 외과 의사가 기소 될 위기에 놓였다

라엘의 논평: 그는 100퍼센트 옳다.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 항상 노래하고 춤춰라! 의학적 실수가 없는 한 사람들은 즐기며 일해야 하고 여러운 수술을 성공했다면 축하해야 한다. 의무적인 진지함과 슬픔의 문화는 얼마나 끔찍한가. 웃고, 웃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웃어라! 부디, 내가 죽게 되는 날, 파티를 열고 웃으며 내 시체 앞에서 노래하고 춤춰라!!! 그리고 부디 여성들은…토플리스 차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