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격리에 대한 불복종을 위한 외침들

라엘의 논평: 그 방송을 진행하는 “기자”가 이것이 TV채널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즉각 해명했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그에게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가 느껴진다. 그러나 언젠가 뉘른베르크와 같이 이 재난에 책임이있는 정부 당국자들을 형사상 기소하는 또 다른 뉘른베르크 재판이 열린다면 그 정부를 옹호한 “언론인”도 기소되어야 할 것이다. 뉘렌베르크 재판에서 “기자” 또한 사형선고를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라 …